인쇄를 맡기려다 멈춘 적 있나요
“파일 규격이 안 맞습니다”
AI가 준 건 그림 파일이고, 인쇄소가 원하는 건 인쇄용 파일입니다. 뭘 어떻게 바꿔야 하는지는 아무도 안 알려줍니다.
“은박은 별도 판이 필요합니다”
어디를 은박으로 할지 따로 표시한 판을 같이 내야 합니다. 처음 듣는 이야기인데 이것 때문에 반려됩니다.
받아보기 전엔 모릅니다
화면에서 예뻐 보여도 실물은 다릅니다. 200장을 찍고 나서야 알게 되는 게 제일 아깝습니다.
세 단계면 끝납니다
- 1
시안을 올립니다
PNG나 JPG면 됩니다. 해상도가 모자라면 그 자리에서 알려 드립니다.
- 2
은박 넣을 곳을 칠합니다
로고든 글자든, 반짝이게 하고 싶은 곳을 붓으로 칠하듯 표시합니다.
- 3
미리 보고, 받아 갑니다
실물에 가까운 미리보기를 확인한 뒤 인쇄용 파일 묶음을 내려받습니다.
미리보기는 실물과 다를 수 있는 참고용 이미지입니다. 종이·인쇄소·조명에 따라 은박의 색과 광택이 달라집니다.
지금 되는 것, 아직 안 되는 것
지금 됩니다
- · 명함
- · 후가공은 은박 한 가지
- · 은박 영역을 직접 칠해서 지정
아직 준비 중입니다
- · 형압·스팟UV 같은 다른 후가공
- · 명함 외 다른 인쇄물
- · 인쇄소 주문·결제 연결
하나를 확실히 되게 만든 다음에 늘리는 편이 낫다고 봤습니다. 필요한 품목이 있으면 아래에 메일을 남겨 주세요 — 다음 순서를 정하는 데 씁니다.
준비되면 가장 먼저 알려드릴게요
메일 주소만 남겨 두시면 열리는 날 한 통 보내 드립니다. 그게 전부입니다.